귤상 농장. 어메이향 칠성촌의 산길을 따라 구불구불 올라가면, 농지에는 귤과 설탕귤이 가득 심어져 있고,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고 향기가 코를 찌릅니다. 어메이향 칠성촌의 산길을 따라 구불구불 올라가면, 농지에는 귤과 설탕귤이 가득 심어져 있고,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고 향기가 코를 찌릅니다. 귤상 농장에 들어서면 눈앞에 펼쳐지는 것은 자연 그대로 자란 과수원으로, 과실수에는 벌레 먹은 흔적과 얼룩덜룩한 껍질이 보이는데, 이것이 바로 '불탄 귤'의 상징입니다. 농약을 치지 않고 자연에 순응하는 무농약 재배입니다. 이곳의 귤은 겉모습은 완벽하지 않지만, 향기가 진하고 달콤함 속에 신맛이 어우러져 독특한 풍미를 자랑합니다. 농장은 화학 비료, 농약, 제초제 사용을 일절 금하며, 천연 재료조차 최대한 사용하지 않아 과수원이 천산갑, 개구리, 꿀벌, 거미 등 생물들의 서식지가 되도록 하여 생태 공존과 토지 지속 가능성을 실천합니다. 귤상 농장은 자연 농법으로 과수원을 관리하여 과실수와 토지가 함께 번영하도록 합니다. 과수원 내에는 20년 이상 된 오래된 귤나무를 보존하고 있으며, 병충해는 가지치기, 병든 나무 소각 등 인공적인 방법으로 관리하여 과수원의 건강을 유지합니다. 이러한 토지에 대한 존중과 고집은 농장에 녹색 보존 인증을 받게 했으며, 여러 식품 안전 검사를 통과하여 모든 귤을 안심하고 맛볼 수 있도록 합니다. 신선한 과일 외에도 농장에서는 귤 껍질을 베이킹과 디저트에 활용하여 귤 향이 나는 유럽식 빵, 이탈리아식 수제 아이스크림 등 특색 있는 제품을 선보입니다. 빵의 재료는 귤 껍질, 밀가루, 물, 효모, 소금만 사용하여 단순하고 순수하지만, 진한 풍미를 담고 있습니다.
주소: 新竹縣峨眉鄉七星村2鄰河背69-1號
영업시간: 00:00–23:59
新竹縣